- 지극히 주관적인 안내서
- 2009/10/10 21:45
요즘 참 영화볼 시간마저 없어(!) 지루하고 괴롭던 정신세계였으나 지난 주 평일 은혜로운 시사회 티켓을 얻어서 보게 되었습니다. 사실 지지난주, 지난주 온갖 영화 프로그램에서 너무 광고해주길래 오히려 오기가 생겨 별로 볼 마음이 없었는데 요렇게 또 보게 되는군요. 한 때 열심히 무대인사를 섭렵하던 시절의 열정;;이 없는 요즘은 보통 개봉영화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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