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문화생활
- 2008/03/13 22:53
아니, 이거, 참.... 저는 정말로 사랑의 반댓말은 무관심... 즉 끊임없이 씹어대는 것도 애정♡ 이라는 공식을 너무나 온몸으로 실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... 이래선 정말 허니와 클로버 카테고리를 만들어야 하는건 아닌가... (그것도 드라마 카테고리로?!?!?!)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조금 씁쓸합니다만....ㅠㅠㅠㅠㅠ (변태라고 불러주십쇼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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