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읽었다책
- 2008/05/07 01:31
다카하시 겐이치로의 소설을 읽어본 적은 없었다. 하지만 '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야구'라는 책은, 제목이 인상적이기 때문인지, 도서관에서 익히 봤던 책이었던지라 그 책의 저자라기에 어쩐지 익숙했다. 사실 정말 제목이 좋지않은가? '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야구'라니. 이 책도 '연필로 고래잡는 글쓰기'라는 제목이 너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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