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루하루
- 2009/08/08 01:35
일찍이 메리대구공방전에서 이소란양이 양손가득 쇼핑백을 들고들어와 쓰러지며 울상인 얼굴로 말씀하셨죠. "내가 이게 다 필요해서 샀는줄 알아? 외로워서 그런거야 외로워서...."(저작권법이 무서워서 캡쳐는 생략함니다.)그땐 아이고 뭐 저런 복에겨워죽는 소리를 다 하나 했는데 타지에서 외로워지니까(?) 그 마음을 알겠더군요.그리하여 마츠리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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