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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이오지마에서 온 편지'와 '야스쿠니', 그 사이의 '안녕 사요나라'

지난 일요일에는 하루 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면서 영화 세 편을 보았다.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'이오지마에서 온 편지', 리잉 감독의 '야스쿠니', 김태일, 가토 쿠미코 감독의 '안녕, 사요나라'. 각자 다른 과제와 레포트를 목적으로 고르게 된 영화였지만, 신기하게도 이 영화들을 보는 내 안의 감정작용은...

안녕, 사요나라와 저의 근황

그간 격조했습니다…

상영회는 그렇게 끝났다

소심한 인증 (...) 호호호 이 안에 저와 주연배우 두 명이!!

후반에 모든걸 걸겠어!

짤방은 아무 의미가 없.... ..다는건 거짓말..은 아니지만 아무튼???!!!! ;;;안녕, 사요나라 드디어 열띈 후반작업중에 있습니다.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 현재 진척도는 한 70%됐다고 말할 수 있으려나.;; 아아, 이 영화 뭔가.. 기네요, 깁니다 길어. ㅠㅠ 매일매일 새벽 *시에 귀가...() 하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...

홈페이지와 찌라시 : 더 이상 물러설데가 없다!

東北大学映画部デパルマ春期上映会'09「ロケ地未定」토호쿠대학 영화부 데파르마 봄 상영회 09 [로케지미정]日時 2009年5月17日(日) 10:00 開場 10:30 開演 (D-11..ㄷㄷㄷㄷ)会場 せんだいメディアテーク 7階スタジオシアター공식 (..) 홈페이지 : http://www.depalma-online.com/mitei/index.html

12시간의 촬영

@ Cafe de Ryuban

안녕, 사요나라 ; 탈고와 크랭크인

@토호쿠 대학 영화 제작 동아리 de palma이 작은 별에서 굴러가고 있는 작은 날들. 멈출 수 없는 시간에, 불안해서 견딜 수 없는 내일에, 회색빛의 꿈에, 익숙해진 거리에, 차례로 사라져가는 풍경에, 스쳐지나간 사람들에게, 닿지 않는 너에게, 그리고 강한척 하는 나에게도 - 안녕, 사요나라.この小さい星で転がっている小さい日々。 止まらない時間に、不安で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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